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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집 공개… 정석원 연기 위한 방음시설 갖춘 서재 선물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4:40
2015년 2월 26일 14시 40분
입력
2015-02-26 14:36
2015년 2월 26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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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집공개’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로 떠올랐다.
백지영은 여성지 우먼센스가 3월호를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두드러진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이는 백지영 정석원의 아이디어를 모든 공간에 반영해 젊은 부부의 취향을 녹여냈다고 밝혔다.
특히 서로에 대한 배려가 녹아있는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았다. 백지영은 정석원의 연기 연습을 위해 방음시설을 갖춘 서재와 편한 소파를 선물했고, 정석원은 백지영을 위해 동선이 편리한 ‘ㄷ자’형 주방과 편히 쉴 수 있는 욕실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두 번째 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이제야 ‘우리 집’을 갖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맡은 관계자는 “두 사람은 시원하고 소탈한 커플이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유발했다.
‘백지영 집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지영 집공개, 방문해 보고 싶네요”, “백지영 집공개, 둘이 정말 아름다운 부부”, “백지영 집공개, 닮고 싶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석원은 영화 ‘대호’ 촬영에 한창이며 백지영은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의 OST ‘Because of you’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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