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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맹기용 “최현석 셰프, 눈도 못 쳐다 봤을 수도 있다” 군기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10:00
2015년 2월 26일 10시 00분
입력
2015-02-26 09:51
2015년 2월 26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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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맹기용’
최현석-맹기용 셰프가 ‘라디오 스타’에서 요리사 세계의 군기에 대해 털어놨다.
최현석-맹기용 셰프는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는 “맹기용 셰프를 두고 사석에서는 눈도 못 쳐다봤을 거라고 얘기했냐”는 질문에 당황하며 웃었다.
맹기용 셰프는 1988년 생이고 최현석 셰프는 1972년 생으로 최현석 셰프가 맹기용 셰프보다 경력이 앞서 있다.
이에 MC들이 “겸상도 못하는 것이냐. ‘어떻게 네가 감히 내 옆에 앉아있냐’고 생각할 것 같다”며 놀리자, 최현석 셰프는 이렇다 할 대꾸를 하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맹기용 셰프는 “눈도 못 쳐다봤을 수도 있다. 진짜 대 선배지 않냐. 요리사 세계도 군기가 엄청 세다”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맹기용’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맹기용, 군기가 무섭네요”, “라디오스타 맹기용, 최현석 셰프가 정말 대선배죠”, “라디오스타 맹기용, 맹기용 호감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배우 서태화-가수 브라이언-셰프 최현석-맹기용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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