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자타공인 ‘엄친아’로 변신…팬들 기대감 ‘UP’
동아닷컴
입력
2015-02-25 16:50
2015년 2월 25일 1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사진=JANUS 제공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배우 여진구가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한다.
여진구는 KBS2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의 남자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앞서 MBC ‘해를 품은 달’,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 영화 ‘화이’, ‘내 심장의 쏴라'’등에서 부드러움과 강함을 오가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여진구는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엄친아 ‘정재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진구가 분할 ‘정재민’역은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운동신경, 비상한 두뇌까지 갖춘 자타공인 ‘엄친아’로 극 중 여진구는 뱀파이어 소녀를 향한 사랑을 느끼는 소년의 순수한 감정을 묘사할 예정이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관계자는 “여진구의 캐릭터 소화력과 로맨틱한 매력은 여성 시청자들은 물론 남성 시청자들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여진구의 색깔을 고스란히 녹여낸 정재민은 사랑에 빠지지 않고서는 못 배기게 만드는 인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5월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 소녀와 인간 소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로 순수한 사랑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기대된다”,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좋아”,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재밌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사진=JANU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日무인도 낚시 60대 한국인 실종…“짐·식량만 발견, 추락 가능성”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2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日무인도 낚시 60대 한국인 실종…“짐·식량만 발견, 추락 가능성”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통일교 샤넬백’ 김건희 내달 28일 항소심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