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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연일 키스…이번에는 ‘동공키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1:21
2015년 2월 25일 11시 21분
입력
2015-02-25 11:10
2015년 2월 25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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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연일 키스를 나눠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데이트를 즐기는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신율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던 왕소는 개봉이의 이름을 부르며 “넌 누구냐? 나이가 몇이야? 참 곱구나”라며 농담했다.
이어 왕소는 “생김새는 잘 삶은 달걀 같고 이목구비 또한 하늘에서 떨어진 선녀 같구나. 어디 한 번 돌아보거라”라며 신율의 미모를 극찬했다.
왕소의 말에 한바퀴를 돈 신율의 모습에 왕소는 “도는 자태는 사뿐사뿐 나비와 같다. 좋다. 네가 참으로 마음에 든다. 너를 사고 싶다. 얼마면 되겠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율은 “돈은 필요 없고 재주를 보여주시오”라고 요청하자, 왕소는 “너에게 나의 필살기를 보여주지. 눈동자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동공마술이다”라며 장난스럽게 눈빛을 주고 받더니 진하게 키스했다.
‘장혁 오연서’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혁 오연서, 둘이 정말 천생연분이다”, “장혁 오연서, 부럽다”, “장혁 오연서, 이 둘 키스 보는 재미로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왕소는 신율에게 “네가 참 좋구나. 내 너와 함께 늙어가고 싶구나”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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