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영욱 7월 출소, 전자발찌 부착 3년-신상정보 공개 5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5:27
2015년 2월 24일 15시 27분
입력
2015-02-24 13:44
2015년 2월 24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고영욱 7월 출소/동아일보 DB
고영욱 7월 출소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7월 출소한다는 소식이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수감 중이다.
23일 관계자에 따르면 고영욱의 출소 예정일은 2015년 7월 10일. 24일 기준 출소까지 116일이 남은 셈이다.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고영욱이) 간간이 가족과 지인들의 면회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수감 생활동안 문제는 전혀 일으키지 않았다”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 12월까지 3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총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2013년 12월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또 신상정보 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 원심을 확정했다.
이후 고영욱은 재판 기간 동안 남부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서 구속 수감된 기간인 11개월을 산입 해 1년 7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고영욱의 7월 출소 소식에 방송 복귀에 대한 계획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그러나 고영욱은 출소 이후에도 전자발찌 부착을 3년간 이행해야 하기 때문에 방송 복귀 전망은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영욱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당시 변론을 통해 연예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미성년자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피해자 가족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고영욱은 “강아지와 가족밖에 모르는 어머니가 밖에 나올 수 없는 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라며 “사회적으로 추락했고 꿈을 잃었지만 이전보다 삶에 애착을 갖고 반성하는 시간이 됐다”고 참회했다.
사진=고영욱 7월 출소/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오늘의 운세/2월 28일]
7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8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9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10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동주]6월 지방선거 코앞인데 8월 당권싸움 빠진 與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179명에 13억4000만원 장학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