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이유는 성격 차이? “원만하게 합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0:39
2015년 2월 24일 10시 39분
입력
2015-02-24 10:38
2015년 2월 24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사진=스포츠동아DB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군 복무 중인 배우 이태성(30)이 합의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한 매체는 이태성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태성이 최근 7세 연상 아내 A씨와 원만하게 합의 이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이태성의 군 입대로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적인 문제,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이별을 택했다. 양육권은 이태성이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2년 4월 이태성 측은 A씨와의 혼인신고 사실과 함께 두 사람 사이에 돌이 지난 아들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태성 소속사는 두 사람이 1년 전 아들의 탄생에 맞춰 혼인신고를 이미 마쳤다고 전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이태성은 “이제 마음 편히 사랑하는 아내, 아들과 함께 여느 가족처럼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며 “따뜻한 시선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후 이태성은 2013년 10월 비밀리에 입대했다. 이태성은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깜짝 놀랐다”,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충격적”,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태성 군 복무 중 합의 이혼.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9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9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재선 성공 다카이치, 10년 넘게 앓은 ‘이 병’ 재조명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