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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혁권, 게임 중 팬티 노출 “골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아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2 12:50
2015년 2월 22일 12시 50분
입력
2015-02-22 12:45
2015년 2월 22일 1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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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혁권’
배우 박혁권이 베개싸움을 하다 팬티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 큰 잔치 특집’에는 김제동, 홍진경, 서장훈, 현주엽, 박혁권, 이규한, 강균성, 씨앤블루 정용화, 김진, 김영철, 고경표, 박슬기, 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혁권은 초반에 낮설은 모습을 보였지만 통나무 위에서 베개 싸움이 시작되자 야수로 돌변했다. 그는 박명수에게 선방을 맞자 살벌한 표정으로 짓더니 무차별 공격을 퍼부었다.
이 과정에서 박혁권의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모습을 본 무한도전 멤버들은 “저스틴 비버 같아요. 혁스틴 비버에요”라며 놀렸다.
이에 박혁권은 "골은 안 나왔죠?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아요"라고 쿨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박혁권’ 모습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혁권, 이런 모습 귀엽다”, “무한도전 박혁권, 예능 늦둥이 탄생”, “무한도전 박혁권, 방송 보고 빵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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