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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지성 박서준 오민석, 훈남 3인방 ‘설날 인사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8 12:45
2015년 2월 18일 12시 45분
입력
2015-02-18 12:43
2015년 2월 18일 1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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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팬 엔터테인먼트
‘킬미힐미 지성 박서준 오민석, 설날 인사말’
배우 지성 박서준 오민석 등 ‘킬미힐미’ 훈남 3인방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측은 지성 박서준 오민석의 자필 손글씨가 담긴 새해인사를 18일 공개했다.
지성은 ‘젠틀한 인격’ 차도현의 모습으로 새해 복을 기원했다. 그는 촬영 도중 대기실 거울 앞에 앉아 차분히 손글씨 메시지를 작성했다. 지성은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행복 가득하시길”이라는 짧고 강한 덕담을 보냈다.
박서준은 ‘킬미힐미’ 촬영이 끝난 후 홍대 한 카페에 앉아 “시청자 여러분 ‘킬미힐미’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립니다. 남은 방송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줬다.
오민석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겁고 행복한 연휴되세요”라고 남겼다.
‘킬미힐미’ 제작진 측은 “‘킬미힐미’와 2015년을 시작해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은 8회 동안 더욱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찾아뵐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킬미힐미’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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