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에 어마무시한 大저택? “집 나갈 필요 없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8:37
2015년 2월 13일 18시 37분
입력
2015-02-13 17:33
2015년 2월 13일 17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사진제공 = KBS, 동아일보db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큰 규모의 단독주택에서 애완동물을 10마리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1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유재석이 구혜선의 빼어난 손재주를 언급하자 구혜선은 “집에 큰 개가 있는데 나와 옷 사이즈가 맞다. 그래서 내 옷을 잘라 리폼해 입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면에는 구혜선이 기르고 있는 애완견들과 함께 집 내부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셀프카메라를 본 MC들은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지 않냐” “불편한 건 없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구혜선은 “인터넷 마트에서 개용품을 저렴하게 구입 중이다”며 “집구조 자체를 개에게 맞췄다 . 개집에 내가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구혜선은 단독주택에 사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집이 아주 클 거 같은데 200평 정도 되나”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구혜선은 대답 없이 웃었다.
MC들이 “200평이 맞나 보다”라고 하자 구혜선은 이를 부정하지 않고 “집은 크다. 가족들이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지진희-구혜선-안재현-황광희-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대체 얼마나 크기에”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부럽네요”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내부 어떨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사진제공 = KBS,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9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브라질 이어 인니 대통령 4월 국빈 방한 추진
“서해대교 눈-비 올땐 감속” 내달부터 속도제한
‘중수청 수사대상 9개→6개 축소’ 다시 입법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