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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강남 이 XX”… 그들에게 무슨 일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8:27
2015년 2월 13일 18시 27분
입력
2015-02-13 17:09
2015년 2월 13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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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캡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강남’
M.I.B 멤버 강남이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래퍼 치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여성 래퍼들의 박진감 넘치는 배틀이 그려졌다.
‘언프리티 랩스타’ 2, 3번 트랙은 버벌진트가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피쳐링을 맡게 됐다.
이날 강남과 함께할 3번 트랙을 선택한 ‘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치타, 육지담, 키썸, 릴샴은 각자의 스타일을 표현하며 어필했다.
인트로가 좋은 제시와 세련된 가사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치타는 최종 배틀 후보로 낙점됐다.
특히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 3번 트랙 최종 배틀 후보로 꼽힌 치타에 대해 강남은 호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는 “치타는 아예 고민도 안 했다.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을 했다”며 “내가 머리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사귀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말에 치타는 웃으며 “강남 이 XX”라고 말해 ‘언프리티 랩스타’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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