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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승수, 수영복 몸매 공개 “미스코리아 같다”…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3:34
2015년 2월 12일 13시 34분
입력
2015-02-12 13:29
2015년 2월 12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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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배우 김승수가 매끈한 몸매가 돋보이는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초콜릿 플리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승수와 조동혁 가수 강균성, 정기고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승수가 연기자 공채(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됐을 당시 촬영했던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김승수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 워터파크에서 전 기수들이 함께 촬영을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수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다리 한쪽을 살짝 꼬은 포즈는 마치 미스코리아를 보는 듯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MC들이 “보통 남자들의 다리 모양을 저렇게 하지는 않는다. 미스코리아 같다”라며 김승수를 놀리자, 그는 “난 포즈보다 발목에 걸린 캐비닛 열쇠고리가 더 신경 쓰인다. 사우나 갈 때 습관이 들어 거기에 걸어놨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김승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승수, 저 때도 정말 잘 생겼다”, “김승수, 훈훈하네요”, “김승수, 요즘 몸매도 저런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노을 멤버 강균성은 검은 단발머리를 늘어뜨리고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조현아 전 대한한공 부사장 닮은꼴을 입증해 화제로 떠올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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