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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8인조서 7인조 변신? 티저에 다리가…‘악성 루머’ 서지수는?
동아닷컴
입력
2015-02-11 14:13
2015년 2월 11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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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러블리즈 서지수/러블리즈의 공식 홈페이지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을 앞두고 새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루머에 휩싸였던 멤버 서지수의 행방에 관심이 모아졌다.
러블리즈 측은 11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멤버들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는데 다리 수가 총 7쌍 밖에 되지 않는다.
앞서 러블리즈는 총 8명(베이비 소울, 유지애, 진, 이미주, 케이, 류수정, 정예인, 서지수)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11월 온라인상에서 서지수의 과거와 관련한 루머가 확산되면서 7명 만이 데뷔무대를 치렀다.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논란에 휩싸인 서지수를 제외한 나머지 7명의 다리로 보고, “사실상 서지수의 탈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실제로 러블리즈 멤버들은 방송을 통해서나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때 “우리 러블리즈 7명”이라는 말을 종종 해왔다.
지난 해 소속사 측은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 양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서지수의 행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안타깝다", "러블리즈 서지수, 탈퇴한 건가",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가 뭐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러블리즈 서지수/러블리즈의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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