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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 결혼, 예비신랑은 8세 연상 사업가 ‘훈남’…결혼 후 활동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09:46
2015년 2월 6일 09시 46분
입력
2015-02-06 09:37
2015년 2월 6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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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고은미 결혼/싸이더스HQ
‘고은미 결혼’
배우 고은미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6일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고은미는 8세 연상의 사업가와 5월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고은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과 2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고은미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알려졌다.
고은미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언론에 “결혼 날짜만 잡아놓은 상태다.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게 없다”라며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은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은미는 현재 MBC 일일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도혜빈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은미 결혼/싸이더스HQ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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