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미영 결혼 소식에 과거 비키니도 덩달아 사진 관심 집중, 글래머 대열 합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4 16:50
2015년 2월 4일 16시 50분
입력
2015-02-04 16:45
2015년 2월 4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미영 결혼. 사진=허미영 미니홈피 캡쳐
허미영 결혼 소식에 과거 비키니도 덩달아 사진 관심 집중, 글래머 대열 합류
개그우먼 허미영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휴가 때 촬영한 비키니 수영복 사진에 덩달아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허미영은 앞서 미니홈피에 “2013.9.1.속초로의 늦은 휴가 못 갈수도 있었는데 어렵게 가게된 거라 더욱 뜻 깊고 기억에 남는다 덕분에 지금까지 힘내서 일할 수 있게 됐다”라며 당시 휴가때 촬연한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허미영은 오는 8일 오전 11시 50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1살 연상의 국회의원 보좌관 박 군(35)과 결혼하며, 예비신랑은 지난해 6월 처음 만난 후 8개월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미영의 결혼식은 동료 개그맨 양상국이 맡으며,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특히 비보이 공연이 특별이벤트로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이들의 결혼식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허미영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가족 오락관’ MBC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 출연했다.
허미영 결혼. 허미영 결혼. 허미영 결혼.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삼성SDI-美 연구팀,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난제 풀었다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