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父 대기업 30년 근속, 든든한 후원자” 과거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4 10:55
2015년 2월 4일 10시 55분
입력
2015-02-04 09:50
2015년 2월 4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붐 교통사고로 부친상/동아일보DB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방송인 붐(33·이민호)이 교통사고로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아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붐은 2012년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고 쇼(Go Show)’에 출연해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붐은 “방송에서 집안 이야기나 부모님을 언급한 적이 없다”라며 방송 최초로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붐은 “아버지는 대학교를 졸업하시자마자 대기업에 입사하셨다. 30년째 한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계신다”라며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에 MC 윤종신은 “대기업에서 30년 근속은 대단하신 거다. 이사급이나 중역이시냐”면서 “돈을 보태드리지 않아도 부모님께서 생활이 가능하시냐”고 물었다. 붐은 “그렇다. 내가 번 돈은 내가 다 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 붐은 “제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부모님 덕분이다. 부모님께서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신다”고 부모님께 고마워했다.
한편, 3일 붐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붐이 교통사고로 부친상을 당했다. 붐의 부친이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붐은 교통사고로 부친상을 당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제공=붐 교통사고로 부친상/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요즘 러너들은 생크림 들고 뛴다…‘버터런 챌린지’ 확산 [트렌디깅]
강남권 급매 속출에… 서울 고가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뚜렷
美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인류의 ‘심우주 생존’ 시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