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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공포의 화생방 훈련 예고…‘눈물 콧물 범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7:08
2015년 2월 2일 17시 08분
입력
2015-02-02 15:30
2015년 2월 2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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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 캡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가 화생방 훈련을 예고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면접에 통과한 멤버들이 본격적인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 말미에 보여진 예고편에는 멤버들이 화생방 훈련을 하는 장면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첫 화생방 훈련에 임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연신 눈물을 흘리고 기침을 하면서 괴로워했다. 특히 이다희는 고통을 호소하다가 눈물을 쏟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방송에서 다리에 피멍이 든 모습을 공개하며 훈련의 강도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다음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훈련소를 떠나 본격적인 부사관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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