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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신다은 “광수가 먼저 썸 탔다고” 폭로… 이광수, 단호히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4:25
2015년 2월 2일 14시 25분
입력
2015-02-02 14:24
2015년 2월 2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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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이광수’
신다은이 이광수에게 고백받았다고 폭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절친들의 동창회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다은은 이광수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광수하고 잠깐 썸 타던 관계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다은은 “저는 아닌데 광수가 썸 탔다고 하더라”면서 “너 저번에 내게 고백했잖아”라며 폭로했다.
이 말을 들은 이광수는 “무슨 고백을 하냐”고 펄쩍 뛰었고, 유재석이 다시한번 “고백한 적이 있냐”고 질문했다. 결국 고개를 끄덕이며 시인했지만 “그런 식의 고백이 아니었다”고 변명해 “역시 기린”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신다은 이광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다은 이광수, 이광수 마력의 남자인데요?”, “신다은 이광수, 신다은이랑 정말 친한 가 봐요”, “신다은 이광수, 둘이 은근히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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