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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열애설, “지인 소개로 만나 2년째 열애 중…돈독한 연인 관계 유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2:15
2015년 2월 2일 12시 15분
입력
2015-02-02 12:14
2015년 2월 2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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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정석-거미/동아일보DB
‘조정석 거미 열애설’
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박지연·34)가 열애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조정석과 거미는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째 열애 중이다. 조정석과 거미는 음악이라는 공감대로 신뢰와 사랑을 쌓으면서 돈독한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한 측근은 이 매체에 “처음 친구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음악으로 소통하며 연인이 됐다”라며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를 하지 못하지만 일정이 없을 때는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전했다.
한편, 조정석은 영화 ‘시간이탈자’를 촬영하고 있다. 거미는 올해 초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제공=조정석-거미/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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