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공개… 168cm·168kg 김수영 “살기 위해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1:40
2015년 2월 2일 11시 40분
입력
2015-02-02 11:22
2015년 2월 2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스트 헬스보이’
‘개콘’이 초대형 프로젝트인 ‘라스트 헬스보이’를 진행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2007년 개그맨 이승윤을 인기 대열에 올렸던 ‘헬스보이’, 2011년 개그우먼 이희경, 권미진이 주축이 되었던 ‘헬스걸’에 이어 그 최종 시리즈 ‘라스트 헬스보이’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개콘’의 뚱뚱이 서열 1위 김수영과 깡마른 몸으로 남모를 고민을 안고 있던 이창호가 도전장을 들이밀었다.
이날 이승윤은 “다시는 할 생각이 없었다. 얼마 전 항상 장난기 가득했던 수영이가 찾아와 진지한 모습으로 살을 빼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 나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외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을 달성한 김수영은 “컨디션이 좋을 때 공깃밥 네 공기가 기본이다. 생활에 좋지 않은 변화들이 감지됐다. 얼마 전 병원에서 이렇게 살다가는 얼마 못살 것 같다는 얘기를 해 이렇게 도전하게 됐다”고 도전의사를 밝혔다.
이어 “이번 첫 녹화 때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부모님에게 건강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승윤은 “나의 인생은 ‘헬스보이’ 전과 후로 나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후배들의 인생을 바꿔 놓을 것이다”라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라스트 헬스보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응원합니다”, “라스트 헬스보이, 꼭 건강해지시길 바라요”, “라스트 헬스보이, 말라도 뚱뚱해도 문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지난해 창업기업 113만5561개사…“최근 5년 연속 감소”
‘서해피격 軍기밀유출’ 유병호 감사위원 소환…“감사 발표 정당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