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여군특집’ 강예원 “이게 예능이야? 다큐지”…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0:44
2015년 2월 2일 10시 44분
입력
2015-02-02 10:07
2015년 2월 2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이 억울함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 면접에 통과한 멤버들이 본격적인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날 소대장은 멤버들에게 관물대를 정리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잠시 후 강예원의 관물대에서 과자를 발견했다. 놀란 강예원은 “이 과자를 가져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화가 난 소대장은 “눈이 안 보인다는 핑계 대는 것 아니냐?”며 억울함에 눈물을 보인 강예원에게 “울면 다 해결되느냐”고 화를 냈다.
이에 강예원은 “그게 왜 거기 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도 그 과자는 안 먹는다. 초코파이 먹는다”고 말하며 우는 모습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강예원은 렌즈가 빠져 돋보기안경을 쓰고 민낯으로 바느질에 도전했다. 강예원은 눈이 나빠 사람도 잘 안 보인다며 돋보기안경을 썼고, 소대장은 할 수 없이 바늘에 실을 꿰는 것을 도와줬다.
주어진 시간은 10분 안에 주기표를 군복에 달아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이다희는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고, 결혼 11년차 주부인 김지영도 “집에서도 안 하는 바느질을 여기서 죽기 살기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운 바느질 탓에 강예원은 어쩔 줄 몰라했다. 제식훈련도 해냈건만 손바느질 앞에서 강예원은 속수무책이었다. 약속한 시간은 모두 흘러갔고 소대장이 들어왔지만 결국 강예원은 하나도 완성하지 못했다.
강예원은 또다시 눈물을 흘렸고 강예원의 눈물에 소대장은 “왜 우냐” 물었다. 이에 강예원은 “죄송해서 그렇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는 부사관에 도전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안영미, 윤보미, 엠버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5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5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6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7
망명 번복한 이란 선수…“돌아오면 죽어” 어머니 메시지 못봤다
8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태흠 충남지사 공천 신청…“당 어려울때 뒤로 물러설수 없어”
트럼프, 몇 시간 만에 ‘입장 뒤집기’…IEA 사상 최대 4억 배럴 방출
靑직원 또 쓰러지자…李 “좀 쉬어가면서 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