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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故 휘트니 휴스턴 딸, 욕조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
스포츠동아
입력
2015-02-02 06:55
2015년 2월 2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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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故 휘트니휴스턴. 사진 제공|현대카드
팝스타 고 휘트니 휴스턴의 딸인 바비 크리스티나 휴스턴 브라운(21)이 욕조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바비 크리스티나 휴스턴 브라운은 남편 닉 고든 등에 의해 욕조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 세계에 충격을 준 것은 3년 전 휘트니 휴스턴이 숨졌을 때와 유사한 상황이다. 현재 브라운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브라운은 휴스턴과 리듬앤블루스 가수 바비 브라운(45)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휴스턴의 유산 전체를 상속받았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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