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외모 극찬… 하하 “형수님은?”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9 09:36
2015년 1월 29일 09시 36분
입력
2015-01-29 09:33
2015년 1월 29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방송인 강호동이 배우 진세연의 미모를 극찬해 화제다.
진세연과 강호동은 28일 방영된 KBS2 ‘투명인간’에서 게스트와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깐 구체적으로 못 봤는데 안에서 보니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쁘다”라며 진세연의 미모를 극찬했다.
강호동의 진세연 미모 칭찬에 MC 하하는 “형수님이 예쁜가, 진세연이 예쁜가?”라고 곤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투명인간’ 강호동은 “가족 얘기는 하지 말라. 한 번 웃기려고 저런다”고 응수했다. 강호동이 버럭하자 하하는 “이제 신고할 거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진세연 정말 예뻐요”,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강호동이 보는 눈이 있네요”, “투명인간 강호동 진세연, 하하 너무 웃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4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4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주-홍범준 기부 면피용 논란… 해외선 ‘물의 인물’ 예우 박탈
“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
“반려동물 사별 고통, 부모보다 작고 형제자매보다 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