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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강호동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 없어” 돌직구 ‘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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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 08:20
2015년 1월 28일 08시 20분
입력
2015-01-28 08:17
2015년 1월 28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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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안정환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돌직구’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족구편’에서는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가 새롭게 멤버로 투입됐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예체능’의 새 멤버들은 블라인드에 가려진 채 등장했다. 강호동은 블라인드 뒤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고 안정환을 향해 “그림자를 보니까 머리가 나보다 크다. 동네 아저씨 포스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안정환에게 “강호동을 아느냐”고 물었고 안정환은 “모른다. (강호동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답했다. 안정환은 또 “무슨 말을 듣길 원하느냐, 해주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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