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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결혼, 금융업 종사자 예비신랑 알고보니? “증권사 오너가의 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7 14:57
2015년 1월 27일 14시 57분
입력
2015-01-27 14:56
2015년 1월 27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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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결혼. 사진제공 = 인스타일 웨딩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의 예비남편이 부국증권 오너의 아들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세은이 오는 3월 6일 금용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세은의 새로운 출발에 부디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이데일리는 27일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진 배우 이세은의 예비 남편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부국증권은 2014년 기준 국내 30위권의 증권사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세은 결혼, 부국증권이라니 대단하다”, “이세은 결혼, 두 분 다 부럽다”, “이세은 결혼, 행복하세요” 는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세은의 결혼식은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세은 결혼. 사진제공 = 인스타일 웨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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