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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최강 동안 미모’ 엄마 공개…‘자매 같아!’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1:21
2015년 1월 26일 11시 21분
입력
2015-01-26 11:13
2015년 1월 26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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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효린이 동안 미모의 엄마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린이 유기견, 유기묘 센터 봉사활동을 하고 난 후 엄마 전은주 여사와 쇼핑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효린보다 늦게 약속 장소에 도착한 효린 엄마는 눈길을 사로잡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효린 모녀는 쇼핑을 즐기던 중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서로의 패션을 조언해주는 등 흡사 자매같은 느낌을 자아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효린 엄마, 진짜 동안이시다”, “효린 엄마, 정말 자매같아”, “효린 엄마, 모녀사이 보기 좋아”, “효린 엄마, 또 출연해 주세요”, “효린 엄마, 효린이 엄마 닮았구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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