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현무-양정원 열애설, 스티커사진 유출? 하트 뿅뿅에 궁디팡팡…‘민망+오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5 14:55
2015년 1월 25일 14시 55분
입력
2015-01-25 12:01
2015년 1월 25일 1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현무 양정원’
방송인 전현무(38)와 배우 양정원(26)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더팩트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찍은 스티커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열애설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스티커 사진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사진에는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궁디팡팡’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앞서 전현무와 양정원은 지난해 10월 종편 JTBC ‘러브 싱크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양정원은 전현무의 팬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현무와 열애설에 휩싸인 양정원은 명문대 출신으로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했다. 고등학교 시절 예고 무용과 출신 얼짱으로 유명하다.
사진제공=전현무 양정원/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차 때리면 어쩌려고”…지하주차장서 테니스 연습 눈살(영상)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