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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여신’ 신소연, 강민호와 열애…첫 만남은 ‘시구’, 당시 모습 보니 ‘달달’
동아닷컴
입력
2015-01-22 18:04
2015년 1월 22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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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강민호. 사진=스포츠코리아 제공
신소연, 강민호와 열애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과 열애를 인정했다.
강민호는 22일 구단을 통해 “2012년 있었던 시구를 통해 (신소연을) 처음 만났다. 내가 먼저 호감을 느껴 다가가게 됐고 현재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열애 사실을 전했다.
앞서 신소연은 2012년 8월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석해 강민호와 인연을 맺었다. 강민호가 속한 롯데의 연고지인 부산이 신소연의 고향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민호는 2004년 롯데에 입단해 국가대표 포수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강민호는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에 참가 중이다.
신소연은 2011년 9월 SBS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신소연은 2014년부터 아침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서 날씨 소식을 전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와 열애…잘 어울려” “신소연, 강민호와 열애…결혼까지?” “신소연, 강민호와 열애…선남선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소연, 강민호와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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