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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쇼’ 도끼, 니콜 세르징거 언급…“친척이지만 실제로 만난 적도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7:00
2015년 1월 21일 17시 00분
입력
2015-01-21 16:53
2015년 1월 21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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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가 사촌 관계로 알려려 화제가 되었던 니콜 셰르징거를 언급해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한 도끼는 “니콜 세르징거와 사촌이라는 보도는 잘못됐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같은 피인 것은 맞다. 하지만 관계가 복잡하다. 실제로 만난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4가지쇼 도끼, 그래도 부럽다”, “4가지쇼 도끼, 해외스타와 친척만으로도 대박이다”, “4가지쇼 도끼, 정말일까?”, “4가지쇼 도끼, 항상 응원할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국 가수 니콜 세르징거는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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