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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과 스키장서 첫키스 ‘로맨틱 입맞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09:52
2015년 1월 21일 09시 52분
입력
2015-01-21 09:22
2015년 1월 21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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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배우 정은우가 공개 연인 박한별과의 첫 키스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 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복받은 남자들’ 특집 1편으로 소이현과 결혼 4개월 차인 인교진과 박한별의 연인 정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정은우는 공식 연인 박한별과의 첫 키스를 묻는 질문에 “드라마에서 이미 3, 4번 키스를 했다”고 답을 피했다.
이에 MC들이 “드라마 말고 진짜 키스가 언제냐”고 물었고 정은우는 “사귀고 보름 정도 있다가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 놀러 갔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곳에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서 했다”고 수줍게 말했다.
또한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열애가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공개된 것에 대해 “동생이 닭갈비집을 오픈해 그곳을 방문했다가 찍힌 사진이다”며 “사진을 본 후 통화로 (박한별과) 이야기했다. ‘하필이면 추리닝 입고 있는데 그랬냐’는 이야기하면서 웃어넘겼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은우는 “스킨스쿠버를 함께 갔는데 여자들이 들어올리기 힘든 무거운 스쿠버 장비를 내숭 없이 들어 올리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며 박한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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