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유진 “남편 백종원, 훈제굴로 대시”… 고급스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5 14:31
2015년 5월 5일 14시 31분
입력
2015-01-20 15:01
2015년 1월 20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유진 남편 백종원’ 훈제굴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첫 대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소유진·백종원 부부의 냉장고에는 특이한 식재료부터 초호화 식재료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었다. MC들은 실온 재료 중 훈제굴에 큰 관심을 내보였다.
소유진은 “남편과의 추억이 있다”며 “처음 만나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헤어진 후에 맨 처음 온 메시지가 훈제굴 사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남편 백종원이 ‘혹시 이거 아세요? 이거랑 와인이랑 먹으면 맛있거든요. 다음에 만나면 이거랑 와인 먹어요’라고 했다”고 일화를 밝혔다.
이에 MC 김성주는 “첫 작업 도구가 바로 훈제 굴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은 요리연구가 겸 프랜차이즈 음식점 CEO다. 그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20개의 브랜드와 300여 개의 점포를 보유 중이다. ‘본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백종원의 원조쌈밥’ 등이 잘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초·중·고교생 500만명 붕괴…초등 입학생은 30만명도 안돼
“여대생 뒤통수에 근접 사격”…이란, 시위대에 ‘즉결 처형’ 수준 진압 정황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비행시험 42개월 만에 완료…올 상반기 개발 종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