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진영, ‘애제자’ 지소울의 티저 영상 공개 “수줍던 아이가 놀라운 아티스트로 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5:05
2015년 1월 9일 15시 05분
입력
2015-01-09 15:04
2015년 1월 9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진영 지소울 사진=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화면 촬영
박진영 지소울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가 가수 지소울(G.Soul)의 데뷔 소식을 전했다.
박진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5년의 열정. 2001년 한 아이를 만났다. 사람들과 눈을 못 마주칠 정도로 수줍고 착한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 신기하게도 그의 입에선 흑인보다 더 흑인스러운 노래가 흘러 나왔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진영은 “당시 힘들었던 가정환경을 두 달 동안 학교 걸어 다니며 모은 버스 토큰으로 산 Boyz II Men 테이프를 늘어지도록 들으면서 이겨내다 보니 그 감성이 몸에 스며들어 버렸던 것이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그의 재능이 너무 놀라워 미국으로 유학을 보냈다. 데뷔가 확정되지 않은 연습생이라 최소한의 지원밖에 해주지 못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열심히 연습하며 스스로를 키워나갔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진영은 지소울이 미국에서 데뷔를 준비했으나 갑작스럽게 발생한 금융 위기로 인해 백지화됐다며 “그때 그 아니는 혼자 미국에 남겠다고 했다. 한국 데뷔를 제안했지만 그의 마음은 흔들림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박진영은 “그런 그가 미국생활 9년 만에 본인이 작사, 작곡한 음악 20곡을 들고 귀국했다. 저는 제 귀를 믿을 수 없었다. 15년 전 그 수줍던 아이가 제 앞에 놀라운 아티스트가 되어있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진영은 “저는 이제 이 친구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여러분 지소울이다”며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는 지소울의 연습 생활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박진영 지소울. 사진= 지소울의 ‘커밍 홈(Coming Home)’ 티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각장 입지 선정 후 주민엔 통보… ‘無토론 정책’이 갈등 키웠다”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美,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 것” 농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