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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열애설, “청바지 잘 어울리는 사람” 과거 이상형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1:48
2015년 1월 9일 11시 48분
입력
2015-01-09 11:40
2015년 1월 9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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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열애설.
배우 정우성이 30대 초반 미모의 재미동포 여성과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우성 측은 사실을 부인했다.
9일 한 매체는 정우성이 지난해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서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성을 만나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정우성은 가까운 친구와 지인 모임에도 이 여성과 함께 자주 동행했으며 서울 삼성동 빌라 라테라스에서도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정우성이 거주하는 이 빌라에서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정재·임세령(대상그룹 상무) 커플과도 더블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정우성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본인에게 직접 확인을 거친 내용”이라며 열애사실을 부인했다.
한편, 정우성은 과거 “예쁜 사람보다는 아름다운 사람, 매력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장을 입을 때와 청바지를 입을 때 잘 어울리는 사람, 몸매가 좋은 사람”을 여자친구로 원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우성 열애설 소식에 “정우성 열애설, 그냥 장가가게 하자”, “정우성 열애설, 연애하세요”, “정우성 열애설, 이정재커플과 더블 데이트 맞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사진 l SBS 한밤 (정우성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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