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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장예원 아나운서, 박태환 열애설에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뿐”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7 16:15
2015년 1월 7일 16시 15분
입력
2015-01-07 16:11
2015년 1월 7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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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수영 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예원은 6일 방영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 출연해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장예원은 박태환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부인한 바 있다.
이날 ‘룸메이트’ 방송에서 조세호는 장예원에게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네 이름을 검색했는데 박…”이라며 조심스레 말을 꺼냈고, 장예원은 “히터 틀었어요? 덥네”라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장예원은 “박태환과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라며 “우리(장예원과 조세호)가 밥 먹을 때는 사진도 안 찍더니, 그런 건 그렇게 잘 찍으셨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열애설 이후로 친구들이 나랑 밥을 안 먹는다. 심지어 같이 차 타고 다니는 것도 싫어하고 ‘트렁크 타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조세호 귀엽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두분 잘 어울리는데”,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정말 오빠 동생 사이라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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