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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토토가서 본명 알려진 후 제일 많이 듣는 말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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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16:38
2015년 1월 7일 16시 38분
입력
2015-01-07 11:31
2015년 1월 7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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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토토가서 본명 알려진 후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소찬휘 토토가 본명
가수 소찬휘가 신곡 ‘글래스 하트(Glass Heart)’를 발매한 가운데, 그녀의 본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찬휘는 4일 MBC 표준FM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 출연 소감 및 주위 반응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소찬휘는 “저를 알아보는 젊은 친구들이 많아진 것 같다. ‘너무 반가웠다’, ‘노래 잘 들었다’, ‘유재석 씨와 친구가 돼서 부럽다’고 말씀 하신다”고 밝혔다.
소찬휘는 “그런데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이 ‘김경희’가 본명인 줄 몰랐다는 것이었다. 앞으로는 본명을 많이 부르겠다는 반응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앞서 소찬휘는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 출연했다.
오른 소찬휘는 ‘현명한 선택’, ‘티어스’ 등 히트곡을 열창했고 ‘무한도전’ 멤버들과 ‘토토가’ 출연 가수들은 본명 ‘김경희’를 연호하며 열광했다.
당시 유재석은 소찬휘의 본명인 ‘김경희’를 계속 언급하며 “본명을 안 부르면 뭐라고 부르냐. 이제 김경희로 살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찬휘는 과거 방송에서 “솔찬히 노래를 잘 부른다는 의미 소찬휘라는 예명을 지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소찬휘 토토가 본명 소찬휘 토토가 본명 소찬휘 토토가 본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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