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박태환, 친한 오빠일 뿐… 밥 먹는데 찍혀”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09:37수정 2015-01-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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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수영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재차 해명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는 연예대상 무대를 위해 조세호와 만난 장예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내 이름이 검색어에 있더라. 검색했더니 장예원과 박태환 열애설 기사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물론 너는 좋아하는 동생이지만 배신감이 들었다”고 농담했다.

장예원은 “우리가 밥 먹는 사진은 안 찍더니 그런 건 그렇게 잘 찍으셨더라”면서 “박태환과 정말 친한 사이고 오빠인데 밥 먹는데 사진이 찍힌 것 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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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예원과 박태환은 지난해 11월말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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