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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측 "커플의상 의혹 패딩은 회사에서 맞춘 팀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6 16:26
2015년 1월 6일 16시 26분
입력
2015-01-06 15:37
2015년 1월 6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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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사진 = 박서준 백진희SNS
박서준 백진희 측 "커플의상 의혹 패딩은 회사에서 맞춘 팀복"
배우 박서준 측이 배우 백진희와의 열애설 관련 증거들에 대해 해명했다.
한 매체는 6일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로 이사갔다’, ‘커플링을 낀다’, ‘커플 패딩을 입었다’ 등의 의혹이 퍼졌다.
이와 관련해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스타뉴스를 통해 “박서준이 이사한 동네는 회사에서 먼저 알아보고 괜찮을 것 같다고 이사를 권유한 곳이었는데 열애설이 불거져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또 커플 반지, 커플 패딩에 대해서 “박서준이 평소 반지를 끼지 않는데다, 커플패딩이라는 이야기가 도는 패딩은 본인이 사적으로 산 게 아니라 회사 내에서 맞춰 입은 팀복”이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백진희 측도 “커플 패딩, 커플링 주장 모두 사실이 아니다. 백진희는 평소 끼는 반지가 있어 사적인 자리에서 낀다고 이전부터 이야기했다”라고 설명했다.
박서준 백진희. 사진 = 박서준 백진희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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