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롯데리아 라면버거 출시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했는데…”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5:13수정 2015-01-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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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6일 한정판 ‘라면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50만개 한정 판매한다고 밝힌 가운데 방송인 파비앙이 자신의 트위터에 관련 내용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비앙 롯데리아 라면버거’ 사진에 누리꾼들은 “파비앙 롯데리아 라면버거, 원조는 누구?”, “파비앙 롯데리아 라면버거, 오늘 바로 먹어봐야지”, “파비앙 롯데리아 라면버거, 맛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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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정판으로 판매를 시작한 롯데리아의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하고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사용하고, 닭가슴살 치킨 패티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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