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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한혜진, 날 ‘야’라고 부른다” 선배의 기강잡기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6 14:12
2015년 1월 6일 14시 12분
입력
2015-01-06 14:08
2015년 1월 6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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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한혜진의 ‘기강잡기’를 폭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현이는 “모델이 기강이 센데 한혜진에게 설움을 당한 적 없냐”는 질문에 “많다. 한혜진 선배는 날 원래 ‘현이’ ‘야’라고 부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한혜진은 “대부분 오랫동안 일을 하며 봤으면 이현이도 9년차 되니까 말 편하게 하라고 할 법도 한데 그런 말이 왜 안 나오는 지 나도 솔직히 모르겠다”고 맞받아쳤다.
MC 정형돈이 “내 밑으로 집합 이런 거 하냐”고 묻자, 한혜진은 “그런 짓을 왜 하냐”고 당황했다.
그러자 이현이는 “한다. 데뷔년도 별로 서야하는데, 한혜진이 앞에 앉으면 난 저 끝에 앉아야한다”고 답하자 한혜진은 “‘얘들아 모여봐’라고 한 거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 한혜진 에피소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이 한혜진, 모델계도 기강을 확실히 잡는구나” “이현이 한혜진, 괜히 방송에서만 저러는 것 아닐까요” “이현이 한혜진, 조금만 더 살갑게 대해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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