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백진희 열애설 부인… 똑같은 패딩 점퍼, SNS서 포착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4:04수정 2015-01-06 14:0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서준 백진희’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6일 스포츠동아는 “백진희와 박서준이 2년째 열애 중”이라며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대외적인 발표와 달리 지금까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날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살고 있는 서울 금호동으로 이사했다는 사실과 두 사람이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와 패딩 재킷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열애의 증거로 들었다.

주요기사
특히 박서준은 지난해 12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원피스에 나올법한 덩치를 시전할 패딩이라 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패딩을 입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후 11일 백진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딩 속에 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공개한 사진에는 똑같은 브랜드와 디자인의 패딩 자켓을 입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지만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서준과 백진희는 친한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이어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로 이사 갔다는 사실에 대해서 “워낙 연예인이 많이 사는 동네라 집이 가깝다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고 강조했으며, 열애설의 증거로 제시된 커플링과 패딩에 대해서는 “원래 끼고 다니던 반지와 소속사 직원들이 단체로 맞춘 팀복”이라고 해명했다.

‘박서준 백진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서준 백진희,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박서준 백진희, 사귀었으면 좋겠다”, “박서준 백진희, 증거가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