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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결혼, ‘꼬무-꼬앨’ 커플 사랑의 결실…남다른 애칭 무슨 뜻?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9:35
2015년 1월 5일 1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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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김무열 윤승아 결혼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애칭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승아는 2013년 6월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연인 김무열을 언급했다.
당시 윤승아는 김무열과의 애칭에 대해 “제가 오빠를 부르는 애칭은 ‘꼬무’다. ‘꼬마무열’의 줄임말이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오빠가 저를 부르는 애칭은 ‘꼬앨’이다. 제 본명이 윤애리라서 ‘꼬마애리’를 줄여 ‘꼬앨’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승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5일 “김무열 씨와 윤승아 씨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소속사 측은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며 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1년 11월부터 약 3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2012년 2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김무열 윤승아 결혼, 정말 잘 어울려” “김무열 윤승아 결혼 축하드려요” “김무열 윤승아 결혼, 사랑스러운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무열 윤승아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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