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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자연미인 인정 “가끔 화장 안 지우고 자면 더 예뻐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6:25
2015년 1월 5일 16시 25분
입력
2015-01-05 16:02
2015년 1월 5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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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사진= 홍은희 인스타그램
홍은희
배우 홍은희가 자신이 ‘자연미인’임을 인정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5일 방송에서는 가수 뮤지와 배우 홍은희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컬투는 쌍꺼풀을 지우지 않고 생활하는 친구가 있다는 사연을 소개하던 중 홍은희에게 “자연미인이냐”고 물었다.
홍은희는 “그런 거 왜 물어보냐”며 민망해하면서도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에 DJ 컬투는 “쌍꺼풀이 정말 예쁘다”며 홍은희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후 홍은희는 “피곤할 땐 화장을 안 지우고 잔다. 가끔 화장을 안 지우고 자면 다음날 화장이 먹어서 더 예뻐 보일 때가 있다”고 밝혔다.
홍은희. 사진= 홍은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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