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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애교, 이서진 과거 발언 눈길 “여배우 중 제일 많이 먹어” 반전 매력?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4:23
2015년 1월 5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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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애교.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촬영, tvN 삼시세끼 화면 촬영
문채원 애교
배우 문채원이 귀여운 애교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배우 이서진이 밝힌 반전 매력이 재조명됐다.
이서진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문채원을 언급했다.
이서진은 “이승기와 문채원이 주인공인데 나는 그 영화에서 문채원과 불륜을 저지르는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며 “걔가 제가 본 여배우 중 제일 많이 먹는다. 양이 어마어마하다. 그렇다고 살이 안 찌는 애도 아니다”라고 폭로했다.
이서진은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문채원과 불륜관계로 호흡을 맞춘다.
한편 문채원과 이승기는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미션을 진행했다.
이날 문채원은 이승기가 게임에서 유리한 물건을 획득하자 애교를 선보였다. 문채원은 “야, 줘봐”라며 웃음과 함께 애교를 발산했다.
문채원 애교.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촬영, tvN 삼시세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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