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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남1970’ 이민호·정진영·김설현… 훈훈한 가족 사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4:10
2015년 1월 5일 14시 10분
입력
2015-01-05 14:08
2015년 1월 5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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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영화 ‘강남 1970’ 출연 배우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영화 ‘강남 1970’ 제작진 측은 최근 극 중 가족으로 나오는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등이 함께 촬영한 스틸 사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이 어려운 삶 속에서도 서로를 위해주며 행복한 순간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집 앞 평상에서 함께 웃거나 세탁소, 집 앞에서 가지런히 손을 모으고 미소 짓고 있다.
‘강남 1970’에서 주인공 이민호는 극 중 오직 잘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강남땅의 개발을 둘러싼 이권다툼에 달려드는 청춘 김종대 역으로 등장한다.
정진영은 전직 중간 보스이자 아버지 강길수역으로 이민호와 애틋한 부정을 보여준다.
그룹 AOA 설현은 김종대가 오직 하나 뿐인, 지켜주고 싶은 순수한 여동생 역을 연기한다.
이민호는 정진영에 대해 “첫 만남부터 마음이 굉장히 편했고 아버지 같이 푸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영화 너무 기대된다”, “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개봉이 언제지?”, “강남 1970 이민호 정진영 김설현, 색다른 조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둔 두 남자 김종대(이민호 분)와 백용기(김래원 분)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렸다. 1월 21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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