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오는 4월 윤승아와 결혼 “행복하게 살겠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1:11수정 2015-01-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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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김무열’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커플이 3년이 넘는 연애 끝에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5일 오전 김무열과 윤승아의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4월 4일 두 사람이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 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 드리며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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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는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 사회, 축가 등)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당일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승아 김무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승아 김무열, 스타 커플 탄생이네요”, “윤승아 김무열, 신혼 준비 비 하시느라 행복하시겠어요”, “윤승아 김무열, 너무 부러운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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