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순수매력에 시청자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1:18
2015년 1월 5일 11시 18분
입력
2015-01-05 10:32
2015년 1월 5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배우 엄태웅과 그의 딸 지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장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58회 두려움과 설렘 사이 편에서 엄태웅 부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태웅 가족의 이사 첫날 모습이 담겼다. 엄태웅은 "저는 사실 산 속에 들어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이사한 이유를 설명했다.
엄태웅은 이사 후 설렘으로 가득 차 집의 이 곳 저곳을 둘러보았지만, 곧 집의 현실을 보게 되었다. 바닥은 난방이 되지 않아 얼음장이 따로 없었고 전기며 수도꼭지며 마무리 된 것이 없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처참한 새 집의 모습에 아내 윤혜진은 걱정했지만 여전히 태평한 엄태웅은 웃으며 다 괜찮다고 말하는 철부지 혹은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
또 엄태웅은 진돗개인 첫째 딸 새봄의 자세를 따라 하는 지온의 깜찍한 모습에 웃음짓다가 곧 감격의 눈물을 쏟아내며 윤혜진을 당혹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엄태웅은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참으려고 했는데 못 참겠더라고요. 정말 너무 예쁘고.. 또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정말 놀랍고 예뻐서 (눈물이 났어요)"라고 밝히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이탈 고객 경쟁업체로…컬리 주문 15%↑, SSG 신규 방문 240% 증가
서대문 돌진 버스기사, 발밑 힐끗…브레이크 확인?
“닭장 좌석에 다리도 못 펴”…승객 불만 쏟아진 캐나다 항공사 결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