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예고편도 ‘관심 집중’… 유해진 “돼크라테스 되겠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7:09수정 2015-01-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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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예고편’

‘삼시세끼’ 어촌편 첫 공식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예고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6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방송 끄트머리에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어촌 예고편이 공개 돼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서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은 눈 내리는 날씨 때문에 세끼를 챙겨 먹기 어려운 상황에 빠졌다. 특히 장근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에 갑자기 벽에 걸린 물건이 떨어지자 “내 미래를 보는 것 같다”며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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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은 통발을 던지며 바삐 움직였지만 결국 김치와 감자로 끼니를 대신하게 되고 우박을 맞으며 불쌍하게 불을 피워 웃음을 유발했다.

차승원은 “바닷가에 왔으면 고기가 잡혀야 될 거 아니냐. 바다가 왜 있냐. 바다가 왜 이렇게 넓은 거냐. 제발 한두 마리 정도만…”이라고 부르짖었다.

유해진은 “배부른 돼지도 배고픈 소크라테스도 포기하지 못하겠다”며 ‘돼크라테스’가 되겠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삼시세끼 어촌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예고편만 봐도 너무 웃겨”, “삼시세끼 어촌편, 본방 진짜 재밌을 듯”, “삼시세끼 어촌편, 예고편보고 빵 터졌다”, “삼시세끼 어촌편, 1편처럼 재밌었으면”, “삼시세끼 어촌편, 예고편 어디서 보지?”, “삼시세끼 어촌편 예고편도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대표 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가 게재됐다.

세 남자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세 끼 사수를 위한 고군분투 예능 방송 ‘삼시세끼’ 어촌편은 16일 전파를 탄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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