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예고편보니 유해진 “‘돼크라테스’가 되겠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5:33
2015년 1월 2일 15시 33분
입력
2015-01-02 15:05
2015년 1월 2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사진 = tvN 삼시세끼 화면 촬영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삼시세끼’ 어촌편 첫 공식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예고편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방송 말미에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어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은 눈 내리는 날씨 탓에 세끼를 챙겨 먹기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 특히 장근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에 갑자기 벽에 걸린 물건이 떨어지자 “내 미래를 보는 것 같다”며 두려움에 떨었다.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은 통발을 던지며 바쁘게 움직였지만 결국 김치와 감자로 끼니를 대신하고 우박을 맞으며 처량하게 불을 피워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바닷가에 왔으면 고기가 잡혀야 될 거 아니냐. 바다가 왜 있냐. 바다가 왜 이렇게 넓은 거냐. 제발 한두 마리 정도만…”이라고 하소연했다. 유해진은 “배부른 돼지도 배고픈 소크라테스도 포기하지 못하겠다”며 돼크라테스가 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2일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대표 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고 글과 함께 포스터가 공개됐다.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활약할 ‘삼시세끼’ 어촌편은 16일 방송될 예정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재밌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장근석 신 노예 등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사진 = tvN 삼시세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男은 소주·女는 맥주와 연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