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세령 열애’ 이정재 “친구사이”라더니 결국…‘딱! 걸렸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0:47
2015년 1월 2일 10시 47분
입력
2015-01-02 09:39
2015년 1월 2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정재 임세령. 사진 = MBC ‘섹션 TV’ 화면 촬영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 열애 중인 배우 이정재가 과거 이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됐다.
임세령과 1일 열애를 인정한 이정재는 과거에도 임세령과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부인했다. 이정재는 2015년 5월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 TV’와의 인터뷰에서 임세령과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정재는 “(임세령과는) 친구사이일 뿐이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이정재는 영화 ‘하녀’에서 호흡을 맞춘 서우, 윤여정, 등을 비롯한 고현정, 이영애, 김새롬 등을 후보로 한 이상형 월드컵에서 고현정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 매체는 지난달 26일 임세령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정재와 임세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을 포착한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두 사람의 비밀 연애를 확인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정재와 임세령 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정재 임세령. 사진 = MBC ‘섹션 TV’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美서 현대차 팰리세이드 57만대 리콜…에어백 결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