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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외모 반반 섞은 ‘붕어빵 아들’…남다른 기럭지? ‘탄성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09:42
2015년 1월 2일 09시 42분
입력
2015-01-02 09:27
2015년 1월 2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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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배우 유지태가 붕어빵 아들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1일 방송에서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배우 차예련, 유지태, 개그맨 김수용, 개그우먼 김숙, 비스트 이기광, 포미닛 허가윤이 출연했다.
이날 유지태는 최근 아내 김효진이 출산했다는 것을 밝히며 “아들이 태어난 지 6개월 됐다. 이름은 유수인이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진짜 궁금한 게 김효진 씨와 유지태 씨가 결혼해서 낳은 아이는 너무 예쁠 것 같다”고 말했고 유지태는 “키가 1등”이라고 자랑했다.
박미선은 “누구 닮았냐”고 물었고 유지태는 “잘 섞였다. 눈은 저처럼 작은데 엄마를 닮아 예쁘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지태와 김효진은 201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7월 결혼 3년 만에 아들 유수인 군을 얻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지태 김효진, 보기 좋다", "유지태 김효진, 부러운 커플이다", "유지태 김효진,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지태 김효진. 사진=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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