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새해 담뱃값 인상 4500~4700원, 종전가격 유지 담배도 있어...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1:14
2015년 1월 2일 11시 14분
입력
2015-01-02 08:50
2015년 1월 2일 08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담뱃값 인상 사진= 동아일보DB
새해 담뱃값 인상 4500~4700원, 종전가격 유지 담배도 있어...왜?
새해 담뱃값 인상
1월 1일, 한 갑에 2500원, 2700원이던 담배 가격이 각각 4500원과 4700원으로 올랐다.
담뱃값 인상을 하루 앞둔 2014년 마지막날 서울 일대 편의점에서는 2000원대 담배를 사기 위한 흡연자들의 '전쟁'이 벌어졌다.
대부분의 편의점과 마트의 담배 진열대에는 담배가 조기 품절됐다는 안내문만이 붙어 있었다.
담배구입이 어려워지자 편의점이 담배를 숨겨둔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일부 편의점은 정식 발주가 아닌 가임차 형식으로 수십 보루가량을 공급받았으나 이마저도 쉽지 않은 모습이었다.
한편, 던힐과 메비우스(구 마일드세븐) 등의 외국계 담배는 당분간 종전과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던힐의 국내 수입 업체인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와 메비우스의 수입 업체인 재팬 토바코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지난 24일까지 기획재정부에 인상된 판매 가격을 신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 담배 업체도 얼마전 판매 가격 신고를 마쳤으며 이달 5~ 6일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새해 담뱃값 인상. 사진=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2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3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4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2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3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4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야당도 국익만 봐야”…국힘 “한국만 대미 투자 떠안아”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